'우다사' 이준혁 "너 육식하는 사슴이었구나"...호란, 아침부터 말 간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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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이준혁 "너 육식하는 사슴이었구나"...호란, 아침부터 말 간 삼매경

  • 승인 2020-01-18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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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사' 호란이 말 간 마니아다운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가수 호란과 남자친구인 기타리스트 이준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호란과 이준혁은 공연과 데이트를 위해 제주도에 방문했다. 호란과 이준혁은 고사리 육개장과 말 간을 주문했다. 언제부터 간을 좋아했냐는 물음에 호란은 "처음 먹었을 때부터 간을 잘 먹었다"라고 답했다. 

이준혁은 뜨악한 표정이었지만 호란이 먼저 말 간을 시식했다. 호란은 "쫀득 쫀득하다. 그리고 간의 비린내가 안난다"라고 평했다. 이준혁은 "너는 육식하는 사슴이었구나"라고 말하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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