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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아이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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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9 10:24 수정 2020-01-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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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지나갈 때마다 쓰윽 나타나서 절 내려다 보는 멍이에요. 첨엔 깜짝 놀라 '옴마야' 소리질렀답니다. 짖지도 않아요. 걍 말없이 보기만해요. 얼핏 보면 삽살개처럼 보이죠? 믹스견인가싶기도 해요. 눈이 안 보일 정도로 털이 수북합니다. 제가 본 건 오로지 코, 방콩같은 코랍니다. 말이 없는 멍이, 과묵한 멍이. 자꾸만 눈길이 가는 멍이. 담에 만나면 인기 척, 아니 견기 척 좀 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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