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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설연휴 24시간 비상진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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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0 16:24 수정 2020-01-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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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
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은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의 진료 편의를 위해 24시간 비상진료 시스템을 가동한다.

대전성모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연휴가 시작되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진료 공백에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심장, 뇌혈관질환 등 촌각을 다투는 응급질환에 대해서도 진료와 시술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한 음압 및 일반 격리병실과 발열 환자 선별 시스템을 갖추고 감염병 의심환자와 일반 응급환자를 구분해 진료하는 감염병 안심 응급의료센터를 운영 중이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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