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향으로 가는 분주한 발걸음에 때로는 힘들고 피곤한 때이기도 하다.
이에 명절에 예상되는 증후군을 알아봤다.
취업포털 인크루트 통계에 따르면 '일상으로의 복귀'라는 응답이 17.3%로 가장 큰 비율을 나타냈다.
이어 '피로누적' 15.9%, '텅장, 카드값' 15.8%, '구직준비 부담감' 12.1%, '휴식 후유증' 11.8%, '목표나 계획 시행 스트레스' 10.2%, '불어난 체중' 9.7% 순이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세화 기자
![[현장 사람들] 화마 속 진실을 쫓는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조사관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20260616010100083061.jpeg)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crop118_2026061601001080300044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