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네티즌들의 선택을 받은 유튜브 영상은?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설 연휴 첫날 네티즌들의 선택을 받은 유튜브 영상은?

  • 승인 2020-01-24 16:29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오늘의 유튜브
24일 오늘의 인기유튜브는(인기 유튜브 화면 캡처)

 

명절 연휴 첫날 네티즌들은 어떤 동영상을 가장 많이 봤을까? 설 연휴가 시작된 24일 오후 3시 기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영상은 유튜브 ARTBEAT지코 ZICO - '아무노래' 챌린지 | 'Any Song' Challenge’.

 

지코의 신곡인 이 노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춤 동작으로 수많은 연예인들과 유명인사들이 패러디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 업로드 되기 무섭게 상위권을 휩쓸고 있으며 어제 등록된 ARTBEAT지코 ZICO - '아무노래' 챌린지 | 'Any Song' Challenge’도 하루만에 조회수 1,953,793회를 기록하고 있다.

 

두 번째로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스포티비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토트넘과 노리치시티 주요 장면이다.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 중반 역전골을 터트리며 48일만의 골 침묵에서 탈출했다. 손흥민의 활약이 돋보였던 이 경기 영상은 누적 조회수 1,097,218회를 기록하고 있다.

 

유튜브 송대익 songdaeik의 민영이랑 승배가 싸웠어요 영상이다. 인기 유튜버 답게 업도르 하루만에 조회수 조회수 741,429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3위에 올라있다.

 

인기 유튜버 영국남자는 손흥민의 기운을 가득 담아 추진력을 대폭 상승시켰다. 22일 업로드된 영상에는 손흥민에게 영국의 전통음식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손흥민의 영국생활 적응도를 테스트하는 주제였다. 영국남자 조쉬는 다양한 영국의 전통음식을 손흥민에게 소개했으나 이미 영국 현지에서도 한국 음식을 많이 접해서인지 만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아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손흥민이 출현한 영국남자는 누적 조회수 1,774,734회를 기록하며 4위에 올라 있다.

 

5위는 에니메이션이 차지했다. 유튜버 총몇명의 퀴즈쇼 가족 VS 가족 [총몇명 특별편]22일 업로드 하루가 지난 현재 누적 조회수 1,778,423회를 기록했다. 퀴즈쇼에 나가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상은 톡톡 튀고 솔직 담백한 대사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기사에 표기된 조회수는 누적된 조회수로 순위와 다르게 표시될 수도 있습니다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2. 대전시 문화예술 기관장 인사 '설왕설래'
  3. [편집국에서] 이러다간 둔산광역시 되겄슈
  4. 대전시 李정부 첨단산업 정책 잇단 배제 위기감 고조
  5.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1. 대전시의회, 민인홍 인사청문회… '직무능력·전문성' 검증
  2.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비 또 험로…환아 느는데 정부 지원 '반토막'
  3.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기업이 대학 안으로… 충남대가 다시 짜는 첨단산업 교육
  4. 천안 K-컬처박람회 폐막…'시민 향유·지역 상생' 결실 맺어
  5. 의대 중도탈락자 10명 중 8명 비수도권… 충청권 66명

헤드라인 뉴스


운전자도 시민도 통행대란… 트램 공사장 불편민원 봇물

운전자도 시민도 통행대란… 트램 공사장 불편민원 봇물

5일 오후 4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2공구인 중구 서대전 지하차도 일대. 공사장 통제요원의 호루라기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렸다. 통제요원들이 수신호로 차량 통행을 유도했지만 공사로 좁아진 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경적 소리가 터져 나왔다. 한 차량은 통행 안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듯 공사 구간 방향으로 잘못 진입했다. 이를 발견한 통제요원이 다급하게 호루라기를 불며 차량을 향해 뛰어갔다. 요원이 손짓으로 통행 방향을 다시 안내하고 나서야 차량은 방향을 틀어 빠져나갔다. 그 사이 뒤따르던 차량들도 속도를 줄이면서..

7일 충청권 맑은 날씨…낮과 밤 기온차 커
7일 충청권 맑은 날씨…낮과 밤 기온차 커

대전·세종·충남은 7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7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대체로 맑겠다. 낮 최고기온은 28~30도로 평년보다 다소 높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아산·보령 30도, 대전·논산·금산·예산·청양·부여·태안·당진·홍성·서천 29도, 세종·공주·계룡·천안·서산 28도 등 28~30도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이날 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당분간 서해중부해상에서도 강한 바람이 예상돼..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둔산14구역(한가람·한양)에서 '둔산동' 편입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같은 생할권임에도 횡단보도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둔산동과 탄방동으로 나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6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문고에 둔산14구역 한가람아파트와 한양아파트를 둔산동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됐다. 현재 둔산14구역은 행정구역상 탄방동에 속해 있다. 반면 14구역 인근에 위치한 13구역(크로바·목련아파트)은 둔산동이다. 두 구역이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구역상 동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