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설 연휴 첫날, 오후 안개 걷히기 전까진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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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 연휴 첫날, 오후 안개 걷히기 전까진 쌀쌀

  • 승인 2020-01-24 09:15
  • 이현제 기자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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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첫날인 금요일 24일 대전·세종·충남은 아침엔 다소 춥고, 낮엔 기온이 올라 포근하기까지 하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기온은 -3도~2도, 낮 기온은 5도~10도를 보이겠다.

다만 전체적으로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가시거리가 200m 내외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지역에서도 옅은 안개로 인해 2~5km 내외로 가시거리가 짧겠다.

안개는 오후 기온이 오르면서 점차 사라질 것으로 보이니, 그 전까지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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