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아침엔 영상과 영하를 오가는 기온이지만, 낮엔 최고 영상 8~12도로 평년보다도 10도가량 높아 매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오전엔 충남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을 수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으로 예보됐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중부소방서 신설사업이 추진 5년여 만에 첫 삽을 뜨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그동안 대전시 예산 편성 과정에서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착공이 거듭 지연됐던 만큼, 2028년 준공을 위해서는 내년도 공사비 확보가 최대 관건이 될 전망이다.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중구만 유일하게 소방서가 없어 주민들의 우려가 컸던 만큼 민선 9기에는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소방본부는 2028년 중부소방서 신설을 목표로 지난달 21일 착공에 들어갔다. 연내 터파기 공사를 마친 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좌석 부족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흥행에 비해 관람석 규모가 부족한 탓에 개장 첫해부터 매진이 잇따랐던 만큼 팬들의 관람 여건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6일 한화이글스와 대전시에 따르면 현재 1만 7000석 규모인 한화생명볼파크 관람석을 3000석 늘려 2만 석으로 확대한다. 양측은 이날 볼파크 프레스센터에서 증축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증설 배경에는 지난 시즌 내내 이어진 심각한 좌석난이 있다. 새 구장 개장과 함께 관중이 몰렸지만 이를 받아낼 좌석은 1만 7000석에 그쳤다...
실시간 뉴스
2분전
박수현 충남지사, 송전선로 반대 집회 참석…"반대 주민들과 입장 같다"10분전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행복을 사부작 만들zip'14분전
[단독]청양 마을상수도서 우라늄 기준 초과···주민 먹는물 '불안'18분전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전지사, 갈마노인복지관에 상품권 전달22분전
[사설] 미완성 지방중수청 정상화 급하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