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셋째날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부터 10위까지 어떤 영상이 선택받았나?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설 연휴 셋째날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부터 10위까지 어떤 영상이 선택받았나?

  • 승인 2020-01-26 23:22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무제-10 복사
설 연휴 셋째날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는 어떤 영상들이 올라왔을까? (유튜브 화면 캡처)

 

설연휴 세 번째 날인 26일 오후 11시 현재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는 유튜브 급식걸즈의 “젓가락질 하는 유형(feat.초대왕 젓가락)”이 차했다. 10초 안에 콩자반을 10개 옮기면 IQ가 200이 넘는다는 한 네티즌의 제보를 받고 도전한 젓가락질 배틀을 주제로 한 영상은 업로드 반나절만에 조회수 225,289회를 기록하며 26일 인기 동영상 1위에 올랐다.

 

2위는 유튜브 겜브링 GGAM BRING의 “인류가 기계에게 지배당할 날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 드론 메타플라이 - 겜브링(GGAMBRING)”이 이름을 올렸다. 국내에는 아직 판매되지 않는 콘충 드론을 직접 조립하고 시연까지 선보인 영상은 26일 업로드 후 조회수 125,282회를 기록했다.

 

3위는 유튜브 흔한남매의 “아이큐 공개ㅋㅋ 브레인 아웃 박살내기”가 어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24일 업로드 이후 꾸준히 조회수를 늘리며 현재 670,692회를 기록하고 있다. 4위는 유튜브 더블비의 “숨김없이 유튜브수익+ 재산 +차 +집 전체공개합니다 불법 토토,부동산 사기?! 모든루머 해명하겠습니다 억울합니다”가 차지했다. 유튜브 수익으로 재산을 증식했다는 악성 루머에 대해 출연자들이 직접 해명하는 내용으로 26일 업로드 7시간 만에 조회수 795,403회를 기록했다.

 

5위는 인기순위 단골손님 스포티비의 [19/20 잉글랜드 FA컵] 사우스햄튼 vs 토트넘 주요 장면이 차지했다. 정규리그에 이어 두 경기 연속 득점포를 터트린 손흥민에 축구팬들의 찬사사 쏟아지며 조회수 653,465회를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 순위권에는 유튜브 뭅뭅의 영화 극한직업 하이라이트(조회수 20만회) 7위.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자 소식을 다룬 [KBS 뉴스특보 다시보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세 번째 확진자 발생(조회수 454,295회)가 8위에 올라있다.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2.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3.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4. 대전대학교 대전광역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가족·돌봄 지원 협력체계 구축 공동협약
  5. 우송정보대 앵커사업단, 산학연 EXPO서 현장형 인재양성 성과 공개
  1.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2. [대전노인신문] 노인대학 강의가 열리는 날
  3.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가갸날’에서 한글날까지 100년…대전·세종에서 즐기는 한글날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