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矯 바로잡을 교
角 뿔 각, 사람 이름 록(녹), 꿩 우는 소리 곡
殺 죽일 살/감할 살, 빠를 쇄, 맴 도는 모양 설, 윗사람 죽일 시
牛 소 우
‘교각살우(矯角殺牛)’는 소의 뿔을 바로 잡으려다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작은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 수단이 지나쳐 되레 전체적인 일을 그르침을 말한다. 비슷한 뜻의 속담으로 ‘빈대 잡으려다 초가 삼간 태운다.’가 있다.
예시) 자네, 섣불리 그 일에 손댔다가는 교각살우의 실수를 범할 수 있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황미란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