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2-17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2월 1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2월 18일(음력 1월 25일) 辛卯 화요일



子쥐 띠

合作成功格(합작성공격)으로 여러 사람이 합작 투자하였던 일이 어렵게 되어 노심초사하였다가 이제야 성공을 하게 되는 격이라. 그간의 고생에 대한 보상을 받게 될 것이요, 나도 이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위치에 와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라.

24년생 지금은 일단 가만 놓아두고 보라.

36년생 지금 상태로서는 모든 것이 답보 상태다.

48년생 우선 나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라.

60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72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84년생 내 몫 마저 빼앗길 형편이다.

96년생 둘 다 다 가져도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去者勿追格(거자물추격)으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오는 사람은 막지 말 것이며, 가는 사람은 쫓아내지 말 것인즉 그 후자와 같은 격이라. 무슨 일이든 순서가 있는 법이니 너무 다그치지 말고 순서를 밟아서 해결해 나가면 쉽게 풀리리라.

25년생 지금의 고통은 내가 자초한 일이다.

37년생 그것은 과하니 조금 줄이라.

49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61년생 하나하나 뜯어본 후에 사들이라.

73년생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85년생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97년생 내 몫만 챙겨 두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平和安康格(평화안강격)으로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편안한 세상과 평화스런 마음이 생기는 격이라. 스스로 평화와 함께 편안한 일들로 휴식을 취하는 때로서 내일의 원동력이 될 것이니 쉬는 김에 마음 놓고 푹 쉬어야 하리라.

26년생 나의 노력이 열매를 맺을 운이라.

38년생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득이 따르리라.

50년생 빚 독촉으로 상심한다.

62년생 백지 한 장 차이니 양보하라.

74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일단 양보하라.

86년생 가족들에게 나의 공을 인정받지 못한다.

98년생 받은 것을 확실하게 기록해 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放聲痛哭格(방성통곡격)으로 아주 믿고 의지하던 친한 친구가 사고로 사망하매 큰 소리를 내어 구슬피 통곡을 하는 격이라.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 것을 너무 욕심만 부려서도 안될 것이요, 순리에 따르고 타인의 불행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리라.

27년생 아주 시원한 것을 맛보게 되리라.

39년생 사업 성패는 나의 의지에 달렸다.

51년생 모두 중에서 딱 절반만 챙겨 두라.

63년생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배우자를 먼저 생각하라.

75년생 돈, 내가 필요한 만큼은 생긴다.

87년생 이성교제에는 청신호,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通理君子格(통리군자격)으로 어려서 신동이라 불리던 사람이 꾸준히 학문을 연마하여 천지의 이치와 풍운조화를 통달한 군자가 되어 세상을 평안하게 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고고한 인품과 실력을 갖추게 되면 자연히 부도 명예도 따르게 되리라.

28년생 원수같은 사람을 상면할 운이라.

40년생 서두르지 말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라.

52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4년생 이익이 있을 때 우정을 먼저 생각하라.

76년생 장거리 여행은 절대 금물이다.

88년생 친구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道成德立格(도성덕립격)으로 드디어 위정자들이 물러가고 정도를 걷던 정치가가 나와 도를 이루어 덕이 서는 격이라. 근심은 물러가고 즐거움이 올 것이요, 굶주림은 물러가고 호사스러움이 오니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말고 생활하라.

29년생 처음부터 차근차근 풀어야 하리라.

41년생 지금 현재의 그것으로 만족하라.

53년생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65년생 손해보리니 친구를 너무 믿지 말라.

77년생 나의 속 사정은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89년생 수입 증대, 나의 주위를 돌아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太平烟月格(태평연월격)으로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노래하는 태평하고 안락한 세월을 보내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염려했던 일은 순조롭게 해결이 날 것이요, 과욕만 없으면 다음 단계도 곧 나의 소득이 될 것이라.

30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하자가 없으리라.

42년생 낭패를 당하리니 배우자와의 충돌을 피하라.

54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66년생 식사를 제때에 하여야 할 것이라.

78년생 욕심은 또 다른 욕심을 낳는다.

90년생 마음을 느긋하게 고쳐먹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1년생 천재지변으로 손재운이 따르리라.

43년생 다른 것은 몰라도 자금만은 회전된다.

55년생 나의 호주머니를 노리는 사람이 있다.

67년생 반드시 귀인의 도움이 있으리라.

79년생 내 잘못이 크니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말라.

91년생 그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2년생 재물이 들어올 좋은 운이라.

44년생 계약의 파기를 주의하라.

56년생 지금은 일단 철수하는 것이 좋으리라.

68년생 진짜 힘이 드는 일이니 각오하라.

80년생 그것은 쓸모가 없는 것이니 버리라.

92년생 그 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3년생 너무 과장되게 행동하지 말라.

45년생 선후를 알고 시작하라.

57년생 건강주의, 특히 콧병, 치질로 고생한다.

69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81년생 그 일은 득이 없이 끝날 일이다.

93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詩禮之訓格(시례지훈격)으로 아버지가 아들을 불러 앞에 앉혀놓고 교훈된 이야기를 해주는 격이라. 서로가 서로를 좀더 알고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인바 타인의 충고도 받아들이라.

34년생 나 혼자서 해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46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58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70년생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82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94년생 여행은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同氣一身格(동기일신격)으로 한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간은 모두 한 몸과 같은 격이라. 내 것, 네 것하고 다투는 것은 부질없는 것이요, 나의 동생이 조금 더 가진다 하여 크게 나빠지는 것이 아닌 바 좀더 관대해 지라. 그러면 존경을 받으리라.

35년생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리라.

47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59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71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83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95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전 직원 청렴다짐대회' 개최
  2. 천안직산도서관, 6월 북플렉스 '우리는 꼭 읽어주는 거야' 운영
  3.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서 성평등가족부장관상 수상
  4. 천안시청 김태기 선수, 철인3종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
  5. 천안법원, 아산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1. [박현경골프아카데미]레슨 프로들이 말하는 캐디를 내편으로 만드는 방법
  2.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⑧'] 개표소 설비상황 점검
  3.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파기환송심서 징역 3년 선고
  4.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5.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헤드라인 뉴스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막을 내리면서 충청 정가의 관심은 23대 국회의원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금강벨트의 지방권력과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23대 총선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이번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지역 정치권 시선은 23대 총선을 향하는 중이다. 물론 이번 지선에서 여야가 전략지인 금강벨트를 놓고 격렬하게 맞붙은 만큼 당분간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이날 허태정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 관계자, 선거운동원, 취재진 등이 대거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캠프 내부에는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허 후보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졌습니다.당선이 확실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캠프는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곳곳에서 "허태정"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캠프에..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세 차례 폭발 사고가 반복된 가운데, 희생자 상당수가 20대 노동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방산 제조 현장의 사망사고가 되풀이되는 동안 그 피해는 생산 현장에 투입된 젊은 노동자들에게 집중됐다. 3일 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망사고 판결문 등을 종합한 결과, 2018년과 2019년, 2026년 세 차례 폭발 사고로 숨진 근로자 13명 가운데 8명이 20대였다. 전체 사망자의 60%가 넘는다. 여기에 올해 사고에서 전신 화상을 입은 중상자 1명도 20대인 것으로 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 ‘아기 안고, 목발 짚고’…한표의 소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