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곰취(사진제공: 양구군) |
박금배 문화관광과장은 "곰취 축제가 시작하는 전날이 '부처님 오신 날'이고, 축제 첫 날이 노동절이자 금요일이어서 실질적으로 4일 연휴인 만큼 올해에도 곰취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양구=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곰취(사진제공: 양구군)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선 KTX와 SRT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두 회사의 통합으로 철도 이용객 편의 증대와 운임 인하 효과가 있었다고 호평했다. 반면, 보수야당인 통합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졸속 추진이라고 혹평하며 공세를 퍼부었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통합 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 늘고 수서축 이용객은 28%가량 증가했으며, 국민 교통비 부담도 약 228억원 절감됐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지식재산처 국정감사에선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판매와 AI를 무단으로 악용하는 상업 서비스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은밀하게 위조상품을 판매했다면 이젠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타고 위조 제품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해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거래 실태와 지식재산처의 단속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위조상품..
실시간 뉴스
9분전
방탈출부터 AI까지…수학의 새로운 재미 만난다9분전
대전보훈청, 6·25전쟁 전몰군경 헌정패 전수식 개최10분전
건양대, 의료기기 유럽 진출 문턱 낮춘다…인증 실무 지원 강화10분전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10분전
[중도시평]뿌요뿌요, 아직 우리는 현역이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