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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취(사진제공: 양구군) |
박금배 문화관광과장은 "곰취 축제가 시작하는 전날이 '부처님 오신 날'이고, 축제 첫 날이 노동절이자 금요일이어서 실질적으로 4일 연휴인 만큼 올해에도 곰취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양구=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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