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일보가 대전하나시티즌이 훈련하고 있는 남해를 다녀왔습니다. 2020년 2부 리그 돌풍의 주역이 되기 위해 따뜻한 남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시티즌의 전사들.. 그리고 매의 눈으로 선수들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살피고 있는 황선홍 감독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왔습니다. 아울러 주요 선수들의 인터뷰와 황선홍 감독과의 솔직 토크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 |
![]() |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가 대전하나시티즌이 훈련하고 있는 남해를 다녀왔습니다. 2020년 2부 리그 돌풍의 주역이 되기 위해 따뜻한 남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시티즌의 전사들.. 그리고 매의 눈으로 선수들의 움직임을 세밀하게 살피고 있는 황선홍 감독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왔습니다. 아울러 주요 선수들의 인터뷰와 황선홍 감독과의 솔직 토크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 |
![]() |
![]() |
![]() |
![]() |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의 여신도 성폭력 범행을 도운 혐의로 추가 기소된 JMS 2인자 김지선(48) 씨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21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최근 김 씨의 준강간 등 혐의 사건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 씨의 범행 가담 정도와 죄질 등을 고려해 징역 7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신상정보 공개·고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에 대한 10년간 취업제한 명령도 함께 청구했다. '정조은'이라는 이름으로 알..
<속보>=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이 2027년 1월 다시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본보 3월 3일자 1면·4일자 4면·12일자 3면·31일자 6면 ·6월 10일자 4면 보도> 폐원에 이어 민간 매각 절차가 진행되면서, 존폐 갈림길에 내몰린 이후 1년여 만의 희소식이다. 장기적으로는 국가 자산화 등 숙제가 남아 있지만, 해법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앞으로 하반기 중 행정 절차와 시설 정비 등 준비 작업을 거쳐 금강수목원을 재개장할 계획이..
실시간 뉴스
5분전
[날씨] 22일 충청권 곳에 따라 가끔 비… 무더위·열대야 계속5분전
공주시, 청년 심리 힐링 프로그램 '마음연결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8분전
공주교육지원청 '학교 밖 돌봄교실' 운영... 여름방학 돌봄공백 막는다10분전
공주시 통합돌봄, 시행 100일 만에 안착…전국 평균 웃도는 성과12분전
증평 8월 7일까지 제2기 청년네트워크 위원 모집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