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회/교육 > 사건/사고

[코로나19] 진잠 파출소 23일부터 정상 운영… 접촉 경찰관 '음성'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20-02-22 21:22 수정 2020-02-22 21:22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계룡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공군 소속 중위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진잠파출소 경찰관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22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경위의 검사결과에 따라 진잠파출소 임시 폐쇄를 철회하고, 파출소 업무는 23일부터 정상화한다.

또 같은 날 밤까지 파출소 추가 방역 등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로나19 검사가 음성으로 나온 경찰관은 계룡에서 아들이 운영하는 식당일을 돕다가 확진 판정을 받은 공군 중위와 접촉이 있었다.

해당 경찰관은 잠복기 기간을 고려해 2주 동안 자가 격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현제 기자 guswp3@

포토뉴스

  • 카이스트, 외부차량 출입 통제 카이스트, 외부차량 출입 통제

  • 꽃구경도 사회적 거리두기 꽃구경도 사회적 거리두기

  • 코로나19로 영업 중단한 CGV 대전가오점 코로나19로 영업 중단한 CGV 대전가오점

  •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