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의 5 일장을 임시 휴장하기로 했다.
이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25일 음성군과 충주시에 추가로 확진 환자가 발생해 지역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상인회의 자발적 조치로 결정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상인회의 자발적 결정에 감사드린다" 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홍보와 방역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14일 이내 발열, 기침 등 이상 증상이 있으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및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안내를 받은 후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수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