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6일 오전, 남양주시 화도읍에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을 알리는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동선이 확인될 때까지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남양주시는 현재 확진자의 동선을 포함한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남양주=김호영 기자 galimt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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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다. 대전 시중은행에서도 기업·가계대출 연체율이 급격히 치솟고 있는데, 기준금리 인상 기조까지 더해지면서 한계 차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 2분기 말 무수익여신 잔액은 총 6조 410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5조 65억원)보다 28.0% 증가했다. 이들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6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대 은행의 전체 여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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