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열의원 “불출마 용기있는 결정”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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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의원 “불출마 용기있는 결정” 박수

  • 승인 2020-02-26 18:40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20대총선 방송토론사진
20대 총선 방송토론 사진
염동열 의원(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의 불출마 결정에 대해 무소속 장승호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 지난 20대 총선에서 염동열. 김진선 후보와 경쟁했던 기억이 있다. 후보자 검증조차 제대로 되지 않는 어떤 당보다 개혁적이라 보인다. 손잡고 같이 방송 토론을 했던 정치 선배의 백의종군 하겠다는 결단에 정치 후배로서 박수를 보낸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선거구는 5개 시.군이 모여 이루어진 특수한 선거구로 지난 4년간 서울의 10배에 달하는 지역을 누비며 국회의원으로 봉사한 것은 새롭게 평가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영월=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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