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코로나19 대전 7~9 확진자 동선 브리핑

  • 사회/교육
  • 이슈&화제

[영상]코로나19 대전 7~9 확진자 동선 브리핑

  • 승인 2020-02-27 19:13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7번 확진자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2월 25일 오전 10시 증상이 최초 발생했으며, 당일에는 둔산동 소재 대형마트와 주유소, 뷔페식당 등 방문 26일 오전, 직장인 산림기술연구원으로 출근. 오전 10시 서구보건소를 방문. 검체 채취 후 자가 격리 조치. 당일 오후 8시 확진 판정. 충남대병원 음압병실로 입원치료 조치.

 

 

8번째 확진자. 5번째 확진자와 같은 산림기술연구원에 근무. 서구 복수동에 거주하는 30대 남성. 2월 22일 오후 6시 최초 증상이 발생. 23일에는 복수동 자택에 머물다, 24일 새벽 둔산동 소재 의원과 약국을 방문한 후 직장에 출근했다가 자택으로 귀가. 25일 오전 10시 50분 경 건양대병원에서 검체 채취 후 당일 오후까지 직장과 둔산동 소재 약국, 병원, 대형마트 등을 방문한 후 자택으로 귀가. 26일 자택에 머물다 오후 늦게 확진 판정돼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 입원치료 조치.

 

 

9번째 환자 충남 공주시에 거주하는 70대 남성. 평소 폐렴 기저질환자로서 2019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둔산동 소재 종합병원에 입원 치료. 1월 19일 퇴원하면서 후속관찰을 위해 2월 25일 재방문 예약. 이후 2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공주의료원에 입원치료. 2월 25일 다시 둔산동 소재 종합병원을 방문해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최종 확진,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 입원치료 조치.

 

 

확진자동선

영상:대전광역시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부산 70세 이상 버스 교통비 지원, 조례 제정 추진
  2. 대전교도소·대전의사회 협력, 수용자 대면진료 ‘메디컬센터’ 전국 첫 개설
  3. '대학생이 제안한 위성을 우주로'…항우연 경연대회 7개 팀 선정
  4. 32사단, 대둔산에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착수
  5. 대전 금연구역 5만여 곳에 지도원 35명… 단속 한계에 정책 실효성 의문
  1. [사이언스칼럼] 발전소를 더 지어도 풀리지 않는 전력망의 기술 과제
  2. [책으로여는 미래] AI 시대, 깊이 읽고 바르게 판단하는 힘…학교도서관에서 키운다
  3. [세상보기] 각자도생의 시대
  4. 고교 이주배경학생 급증하는데…대전·세종 한국어학급 '0'
  5. 육군 32사단, 세종서 화학탄 공격 대비 대량사상자 관리 훈련

헤드라인 뉴스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서산공항 운명 가를 타당성 재조사, 서산시 경제·정책성 확보 총력

충남 서산시가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타당성 재조사에 본격 대응하며 사업 정상 추진을 위한 경제성과 정책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산시는 서산공항 건설사업의 총사업비 증액에 따라 진행되는 타당성 재조사에서 공항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발전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충남도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재조사는 서산공항 건설사업비가 기존 484억 원에서 899억 원으로 늘어나면서 추진됐다. 국토교통부는 8월 기획예산처에 타당성 재조사를 요청했으며, 기획예산처는 15일 한국개발연구원(KD..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금강유역 물관리·소방 역량 결집… 재난 대응망 강화

기후위기 시대 복합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와 소방 전문기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북 전주시 본부에서 전북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와 위기대응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 대형화재 등 재난 양상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연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재난 발생 시 물관리 전문기관의 시설과 자원을 소방 대응체계에 적극 활용하는 데 있다. 우선 시설물의 안정적인..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20년째 제자리 성남중 설립…대전 동구의회 대책 촉구

대전 동구 성남동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지 20년이 넘었지만, 학교 설립은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통학권 보장과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중학교 설립 필요성이 다시 제기됐다. 23일 대전 동구의회에 따르면, 이지현 의원은 제29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성남동 지역 학생들의 통학 여건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성남중 설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이번 건의안은 2004년 성남동 구성지구에 중학교 학교용지가 계획된 이후 20년 넘게 학교 설립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지속되고 있는 주민들의 교육환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수험생들의 꿈을 향한 섬세한 붓 터치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