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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in 애리조나 이모저모] 김태균부터 후배 선수들까지 연신 '나이스'

감기 등 예방 위한 발열체크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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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7 16:42 수정 2020-02-27 16:42 | 신문게재 2020-02-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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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4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내야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애리조나 레드 마운틴 베이스볼 콤플렉스에선 김태균이 베테랑 고참의 면모를 제대로 발휘. 후배들과 함께 내야 수비 연습 중에 연신 '파이팅', '좋아' 외치고 나서. 후배 선수들도 질세라 '나이스' 연호. 한용덕 감독도 수비 연습장을 찾아 연신 격려. 한화이글스 관계자는 "예민할 수 있는 후반부인데 선수들이 분위기를 잘 이끌어 팀 분위기도 좋은 상황"이라고 설명.



○…한화이글스 선수단 연습 앞두고 오전 호텔에서 나섬과 동시에 줄서서 발열 체크 진행. 선수단뿐 아니라 감독, 취재진도 발열 검사 후 입장 가능. 아직까지 발열 체크 시 문제가 있었던 적은 없었고, 한화이글스는 정규시즌 전까지 철저히 감기 등에 대한 집중 예방을 진행할 계획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
미국 애리조나=조훈희 기자 chh7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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