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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동굴은 그동안 소속직원과 관람객 전원에 대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토록 권고하고, 방역소독 등 철저한 감염 예방조치를 취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19 감염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람객 안전과 문화재 환경보호를 위해 선제적 조치를 취한 것이다.
고수동굴을 운영하는 ㈜유신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수동굴은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호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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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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