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문규 대한건설협회 제천시협의회장은 26일 오후 제천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불우한 이웃들을 위하여 성금을 기부 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13d/후보등록1.jpeg)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원점 재수사를 예고했다. 13일 본보 취재 결과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 6일부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 학대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학대 사건의 전말은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 입소한 40대 지적장애의 몸에 멍이 발견되면서 알..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실시간 뉴스
15분전
충북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대상 쑥개떡 나눔 진행17분전
코스메카코리아, 음성소방서에 생활용품 1293개 기부18분전
충주문화관광재단, 'Viva!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展' 개최19분전
충주교육지원청 위(Wee) 센터, 전문상담 역량강화 연수 실시45분전
[목요광장] 급할수록 여유있게 운전하자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