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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오월드는 실내시설만 폐쇄하고 외부시설은 그대로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관련 정부 정책 취지에 따라 안전을 위해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
추후 정부 정책이나 상황에 따라 조기 개장 및 연장될 수 있다.
오월드 직원들은 휴장 기간에도 정상 근무하며 동물 보호 시설물 유지·보수 등 일상 업무를 지속할 계획이다.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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