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우송정보대학 언어치료과 학과장 김주형 교수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발달지원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율 대덕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양 기관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 유등천변을 따라 남북축을 연결하는 간선도로망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민선9기 출범 후 재정여건을 고려해 보류됐었지만, 사업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속도를 내게 됐다. 대전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시장과 박용갑 국회의원, 시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 기본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은 중구 사정동 사정교에서 대덕구 오정동 한밭대교까지 연장 7.61km 구간에 왕복 4차로, 폭 20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
세종시가 각종 사업의 입지 선정을 둘러싼 갈등과 잡음으로 술렁이고 있다. 최근 법원이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결정을 무효화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사업 차질이 예상되는 데다, 세종을 관통하는 초고압 송전선로 사업을 두고도 주민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세종시가 최적의 대안을 마련해 잇단 입지 갈등을 해소할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7일 제3회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최근 법원이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결정·고시를 취소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사업 지연이 불가피해진..
실시간 뉴스
5분전
제14회 대전시 청소년지도자의 날 기념행사6분전
공주의료원,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대상 감염관리 교육8분전
음성군·음성교육지원청, 학교와 손잡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9분전
국립공주대, 예비교사 활용 학습 멘토링 발대식10분전
음성중, '나도 예술가' 연계 자유학기제 문화·예술 체험활동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