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연합뉴스 제공 |
이날 발생한 확진자 중 29번째 확진자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10대 남성(학생)이며, 27번째 확진자 접촉자로 서구 둔산동 소재 모 입시학원에서 수강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30번째 확진자는 유성구 구암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보험설계사)으로 27번째 확진자 접촉자로 알려졌다.
31번째 확진자는 유성구 관평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학생)이며, 아일랜드를 방문한 뒤 이달 24일 입국했다.
시는 확진자 3명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날 오후 충남대병원에 입원조치 예정이다.
접촉자가 있는 유의미한 동선 및 접촉자에 대해선 파악 즉시 방역소독 및 자가격리 조치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신가람 기자 shin969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가람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