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코로나-19 대응 대책위원회는 정부의 공적 공급 마스크 구매 5부제 시행에 따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의 마스크 구입이 어려워지자 비상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상황 추이에 따라 필요시 이들에게 추가적으로 마스크와 소독용품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진대에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휴학 또는 유학을 취소 해 중국을 포함한 11개국 약 480명이 국내체류 중에 있다. 이에 대진대는 해외 체류 중인 학생들을 위해 실시간 화상 원격수업과 비실시간 동영상녹화수업을 병행해 진행하고 있다.
포천=윤형기 기자 moolga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윤형기 기자![[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