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미화원 위한 마스크 기탁

  • 사람들
  • 뉴스

대전시 환경미화원 위한 마스크 기탁

㈜이노필텍

  • 승인 2020-03-26 14:08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이노필텍
㈜이노필텍(이사 이윤상)은 26일 코로나19 예방과 대전시 환경미화원을 위해 KF94 마스크 3000장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에 기탁했다.

㈜이노필텍은 인천시에 소재한 필터 생산 업체로, 코로나19 사태가 확장되는 가운데 일선에서 환경미화를 위해 애쓰는 대전시 관내 환경미화원을 위해 마스크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

KF94 마스크 3000장은 대전도시공사 환경사업소 소속 환경미화원에게 소중히 배부될 예정이다.

㈜이노필텍 이윤상 이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 꼭 필요하신 분들이 구하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오늘 환경 미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환경미화원 분들에게 마스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안기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현재 '코로나19' 특별모금을 진행 중”이라며 “성금접수는 하나은행 602-910185-12305(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전광역시지회) 전용계좌로 가능하며, 전화로 문의 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한편 물품 기부 등 관련 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042-347-5171로 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7월17일 금요일
  3.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4] 소금의 꿈
  5.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1.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2.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3.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4. 천안시 성거읍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 개최…지역 현안 논의
  5.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