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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인지면 남정리 인근 도로변에 쓰러져 있는 도로 관련 표지판 |
서산시 인지면 남정리 인근 도로변에 설치된 도로 관련 표지판이 쓰러져 있어 자연 경관 훼손 및 오토바이 추돌 등 사고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 정비가 요망된다는 지적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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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인지면 남정리 인근 도로변에 쓰러져 있는 도로 관련 표지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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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이재명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특히 사회적 재난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도 힘을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처음으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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