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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인지면 남정리 인근 도로변에 쓰러져 있는 도로 관련 표지판 |
서산시 인지면 남정리 인근 도로변에 설치된 도로 관련 표지판이 쓰러져 있어 자연 경관 훼손 및 오토바이 추돌 등 사고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어 정비가 요망된다는 지적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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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인지면 남정리 인근 도로변에 쓰러져 있는 도로 관련 표지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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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이 교권침해 사안 조사관을 도입하면서 교사들이 맡던 조사 업무가 해소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갈등조정 전문가를 위촉해 교사들의 정상적인 회복도 지원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교권보호관추진단은 11일 '교권보호를 위한 사안조사관 및 갈등조정관 대상자 선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제19대 충남교육감의 공약사업인 '교권보호관 추진'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조사하고, 갈등상황을 원만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전문가 지원 체제를 구현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교권보호관추진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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