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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링링' 북상에도 공사가 한창인 건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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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7 11:43 수정 2019-09-0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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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호 태풍 '링링'이 7일 정오쯤 충남 서해안 일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 세종시 한 상가 건설현장은 강풍에도 불구하고 안전을 뒤로 한 채 야외작업에 한창이다.

이날 세종 지역은 링링의 접근으로 지역에 심한 바람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야외활동과 위험지역 접근을 자재해 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가 발송됐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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