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씨의 수상은 세계 유명 대학과 연구기관으로부터 제출된 600여편의 포스터논문 중 여러 단계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뽑혔다. 바이오 및 뇌공학과에서 학부과정을 3년만에 졸업한 황씨는 1년 6개월만에 석사논문을 마무리했다. 또 2007년 9월 박사과정에 입학, 2년여간 동안 우수 국제 저널에 제1저자의 논문 10편을 올렸다./배문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7분전
유승교 부회장, 대전상의 차기회장에 도전한 배경은?7분전
금리 인상 기조에 주담대 차주들 '한숨'... 대출금리 줄 인상에 난색8분전
대덕구 아파트 10곳 중 6곳 30년 넘어… 주거 노후화 심화8분전
KT&G, 3분기 매출·영업이익 사상 최대 실적8분전
정관장 GLPro 코어 '2026 식품기술대상' 과기부 장관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