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혜천대에 따르면 재학생 중 저소득층 및 경제사정이 곤란한 학생들을 위해 2학기 중 12억원의 장학금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이는 경제곤란자에게 지급하던 기존 장학금의 1.2배 규모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저소득층과 경제적 곤란 학생에게 집중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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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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