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정법원 보호소년과 대화

대전가정법원 보호소년과 대화

대산학교·효광원 방문 간담회… 직원봉사단체 배식봉사활동도

  • 승인 2015-12-21 18:04
  • 신문게재 2015-12-22 20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대전가정법원(법원장 손왕석)은 21일 대전소년원인 대산학교와 소년보호치료시설인 효광원을 방문해 원생들과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사진>

손왕석 대전가정법원장을 비롯해 남동희ㆍ신한미 부장판사, 김은영ㆍ왕지훈ㆍ문주희 판사, 법원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선 소년원과 효광원에 재원하고 있는 보호소년들과 대화를 통해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했다. 또 대전가정법원 직원들의 봉사단체인 사랑나눔봉사회에서 급식비용을 지원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박태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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