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쇼, 톡톡튀는 아이디어 상품 한자리에

  • 경제/과학
  • 신상품

골프쇼, 톡톡튀는 아이디어 상품 한자리에

  • 승인 2016-04-07 15:58
  • 신문게재 2016-04-07 6면
  • 박전규 기자박전규 기자
▲(주)볼딘에서는 신발 내부의 인솔에어백 기술로 스윙의 안정성을 확보해 주는 골프화 등을 선보인다.
▲(주)볼딘에서는 신발 내부의 인솔에어백 기술로 스윙의 안정성을 확보해 주는 골프화 등을 선보인다.

대전 최초 골프박람회… 대전무역전시관에서


톡톡튀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오는 14일부터 4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열리는 ‘2016 더골프쇼 in 대전’에서 한자리에 모인다.

김덕규타이밍을 비롯해 골프스토리, 아현통상, 티제이골프, 엘코프로메이드, 우성정밀, 한국골프기술소재연구소에서는 특허등록된 효과적인 스윙연습과 퍼팅연습을 도와주는 제품을 선보인다.

또 볼딘에서는 신발 내부의 인솔에어백 기술로 스윙의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볼딘 골프화를, 레온에서는 그림을 잡는 중심축인 소지와 약지를 잡아주는 파워밴드를 갖춰 비거리 증대와 코킹기술을 향상시켜주는 레올 골프장갑을, 녹색지대에서는 압력밥솥 속에서 달궈진 상태에서도 꺼내서 세 번만 털어내면 바로 시원해지는 기능성 쿨 티셔츠를 선보인다.

이외에도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골프매니아들에게 각 브랜드의 다양한 용품들을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지만,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독특한 특허용품을 보는 것은 더욱더 신선함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골프쇼의 주관을 맡은 이엑스스포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레저산업 활성화와 골프인구 저변확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불어 건전한 여가활동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뿐만 아니라, 골프가 쉽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료제공=이엑스스포테인먼트>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진보교육감 단일화기구 시민회의 "맹수석·정상신 단일화 방해 즉각 중단하라"
  2. “예술 감수성에 AI를 입히다” 목원대 ‘실감형 콘텐츠 혁신 허브’로 뛴다
  3. 충남대병원장 임용후보 조강희·복수경 교수 추천…재활의학과 강세
  4. 봄철 화재 늘어나는 시기… 소방 특사경·경찰 수사 범위 논의 필요성
  5. 베스트셀러 윤준호 작가, 북콘서트 개최…대전서 '성황'
  1. 여상수 목원대 AISW융합대학장 “AI 시대엔 기술 이해하는 예술가 필요”
  2. 충남도, AI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 청신호
  3. [르포] 창립 50주년 기계연, 일상 작업 학습한 AI 로봇이 심부름·분리수거 척척
  4. 대전 선화동 어린이보호구역서 음주운전 도주 피의자, 검찰 송치
  5. [내방]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박차, 2031년 정상 개원

세종지방법원 건립 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치면서, 2031년 3월 정상 개원 궤도에 진입한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시을·국회 정무위원회 간사)은 세종지방법원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마무리되고, 최종 사업 규모와 사업비 확정 소식을 전해왔다. 향후 설계와 공사 등 후속 절차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란 점도 설명했다. 지방법원 건립 사업은 오는 5월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2026년 9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착수, 2028년 하반기 공사, 2030년 하반기 준공 로드맵으로 나아간다. 이후 준..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사교육비 76만 원 썼다

지난해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 사교육비를 조사한 결과, 학원 수강 등 사교육에 참여하는 고교생 한 명당 월평균 76만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은 중학생 사교육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며, 사교육 참여율도 서울권 다음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적으로 사교육 참여율은 전년보다 감소했으나, 참여 학생들의 지출 비용은 증가해 사교육비 부담만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 사교육 참여 학생 1인당 월평균 지출비용은 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