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22일 라디오스타에 음악대장 하현우 뜬다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22일 라디오스타에 음악대장 하현우 뜬다

  • 승인 2016-06-22 10:58
▲ 라디오 스타 예고 화면
▲ 라디오 스타 예고 화면

▲라디오스타(MBC 오후 11시10분)
요즘 가장 HOT한 남자! ‘우리동네 음악대장’ 국카스텐 하현우, 꿀성대 하나로 여심 녹이는 명품 발라더! 가수 테이, 대체 불가능한 썸머 퀸! 폭풍 가창력을 소유한 섹시돌! 씨스타 효린, '리틀 임재범‘ 으로 극찬받은 <위대한 탄생3> 우승자! 가수 한동근이 출연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목소리 대장들의 입담 폭발 토크가 기대된다.

▲마스터 국수의 신(KBS2, 오후 10시)
도꾸는 김길도를 납치하고 비밀은행 열쇠를 가져간다. 여경은 도꾸와 안검사의 도움을 받아 김길도에게 수사망을 좁혀가고 김길도는 여경을 처리하려 한다. 한편 무명은 미각감퇴가 심해져가고 다해에게 자신의 아버지가 완성한 궁중꿩메밀국수를 대면장이 훔친거라고 고백한다.

▲운빨로맨스(MBC 오후 10시)
수호(류준열)는 보늬(황정음) 생각에 밤잠을 뒤척인다. 희애(나영희)는 보늬와 함께 구신(김종구)을 찾아가, 요망한 너구리가 수호 주변에 아직 붙어있는지 묻고, 보늬는 뜨끔해한다. 한편 제제팩토리 식구들은 워크샵을 간다.

▲ 드라마 천상의 약속 예고화면
▲ 드라마 천상의 약속 예고화면

▲천상의 약속(KBS2, 오후 7시50분)
압류가 된 집을 본 휘경은 놀라고 유경과 경완은 휘경에게 나연을 말려달라고 한다. 한편, 세진은 유경을 향해 소리를 지르고 유경은 힘들어 하는데…

▲추적 60분(KBS2 오후 11시10분)
수사기관이 당신을 본다, 통신수사의 그늘:국회의원 7명의 의문 - 국가는 왜 나를 들여다보았나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4천 4백 만 여명! 스마트폰이 PC의 기능을 상당부분 대체하면서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정보 수집이 가능해졌다.

▲세계 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회계사 백종현(60) 씨, 자칭 여행 마니아인 그가 빠진 여행지는 바로 아름다운 자연과 켜켜이 쌓인 문화가 공존하는 ‘터키(Turkey)'다. 터키에서의 첫 여정은 ‘파묵칼레(Pamukkale)'에서 시작한다. 파묵칼레는 ‘목화의 성’이라는 뜻처럼 층층의 새하얀 석회층이 푸른 물을 머금고 있는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석회층 언덕 위에는 고대 로마 유적들로 가득한 ‘온천 수영장’이 있다. 수영장에서 물속에 잠긴 고대 로마 유적들 사이를 유유히 가로지르며 헤엄쳐본다.

▲ 세계 테마기행 예고화면
▲ 세계 테마기행 예고화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2.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3.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4.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