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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스' 김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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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스' 이성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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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스' 박신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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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스' 이성경 |
‘닥터스’가 방송 2회만에 시청률 14%를 돌파하며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특히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윤균상 등 배우들의 호연과 함께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된 ‘닥터스’ 2회에서는 학창시절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의 얽히고 설킨 관계가 전파를 탔다.
이성경은 절친인 문지인이 박신혜와 친하게 지내는 데 이어 짝사랑하는 선생님인 김래원가지 박신혜에게 관심을 보이자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이성경은 급기야 김래원에게 “좋아해요 남자여자로”라며 당돌한 고백을 해 김래원을 당황케 한다.
하지만 이성경은 김래원과 박신혜가 부적절한 관계라는 소문을 학교에 퍼뜨려 두 사람을 곤경에 빠트린다.
이날 방송된 3회 예고편에서는 박신혜를 위해 학교를 떠나는 김래원의 모습과 함께 김래원이 박신혜에게 “나 진짜 가도 돼?”라고 물어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케 했다.
한편 과거의 상처를 딛고 두 남녀가 여러 인간군상을 만나며 성장하고 평생 단 한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 ‘닥터스’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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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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