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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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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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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1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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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천상의 약속 101회 예고 |
‘천상의 약속’ 김혜리가 악행의 죗값을 톡톡히 치르게 된다.
23일 오후 방송될 KBS2TV ‘천상의 약속’ 101회 예고 영상에서 장세진(박하나 분)과 이나연(이유리 분)은 심각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온다. 의식을 잃은 채 누워있는 장세진을 보고 박유경은 결국 혼절해 버린다.
앞서 100회에서 박유경은 이나연(이유리 분)을 죽이기 위해 청부업자에게 교통사고를 일으키게 했다. 그러나 하필 이나연의 차를 장세진이 운전하고 있던 상황에서 청부업자는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결국 차에 타고 있던 장세진과 이나연 두 사람 모두 크게 다쳤다.
한편 교통사고가 누나인 박유경의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 박휘경(송종호 분)은 더 이상 이나연에게 다가가지 못한다. 병원에 누워있는 이나연을 보며 “당신 얼굴 어떻게 봐요? 이제 나 어떻게 해요?”라고 말하는 박휘경의 대사가 이어진다.
장세진의 사고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찾아온 강태준(서준영 분)은 “여기 왜 누워있어? 대체 내가 뭐라고, 이렇게 망가지는거냐고?”라며 눈물 흘린다.
한편 장세진의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박유경은 의식없이 침대에 누워있는 이나연을 향해 “우리 세진이에게 무슨 일 있으면 너와 나 이 세상에 없는거야”라고 말한다.
과연 장세진은 별다른 후유증 없이 깨어날 수 있을지? 강태준은 장세진의 곁에 남을지, 이나연과 송종호의 안타까운 인연은 어떻게 결말이 내려질지, 앞으로 남은 2회 방송이 기대된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평일 저녁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오는 24일 금요일 102회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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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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