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23일, KBS스페셜 99년 나라슈퍼 강도치사 다뤄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23일, KBS스페셜 99년 나라슈퍼 강도치사 다뤄

  • 승인 2016-06-23 15:07
[TV프로]6월23일 목요일

▲다시 시작해(MBC 오후 7시15분)
영자(박민지)와 성재(김정훈)가 같이 있는 것을 보고 선뜻 아는 척을 하지 못한 지욱(박선호). 지욱 본인도 의문이다. 왜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싫고, 왜 그 자리에 끼질 못했는지. 영자는 백화점에 다시 나갈 수 있는 걸까? 이번에는 아버지가 직접 사직서를 들고 은하 백화점을 찾아간다.


▲ 드라마 천상의 약속 예고
▲ 드라마 천상의 약속 예고
▲천상의 약속(KBS2 오후 7시50분)
심각한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 온 세진을 보고 유경은 결국 혼절해 버리고, 교통사고가 유경의 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 휘경은 더 이상 나연에게 다가가지 못한다.

▲별난 가족(KBS1 오후 8시25분)
동탁은 혜리의 마음을 흔든 윤재에게 분노하고, 단이는 도순에게서 윤재가 대만발령 받은 이유를 듣는다. 한편 혜리는 윤재에게 마지막으로 만나달라며 애원한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맨발로 물 위를 달린다! [경상남도 창원시] 물 위에서 무려 시속 74km를 버티며 타는 고난도 스포츠 ‘맨몸 수상스키’ 늦은 밤 낙동강을 배회하는 수상한 보트가 있다는 제보. 보트에 매달려 수상 스키를 타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자세히 보니 흔히 알던 수상스키와는 다르다? 맨발로 물 위에 떠서 스키를 타고 있는 주인공, 정종섭(49세) 씨. 분명 물 위인데, 육지에 서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맨발로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

▲비타민(KBS2 오후 8시55분)
밥보다 많이 마시는 커피부터 탄산음료 , 이온음료 , 어린이 음료까지 !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음료수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무심코 마셔왔던 각종 음료수 속에 숨겨진 우리 몸 건강을 위협하는 비밀을 파헤쳐본다!


▲ 드라마 운빨로맨스 예고
▲ 드라마 운빨로맨스 예고
▲운빨로맨스(MBC 오후 10시)
수호(류준열)는 보늬(황정음)에게 같이 밥을 먹자고 하며 곁을 맴돈다. 건욱(이수혁)은 보늬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보늬는 두 남자의 마음이 자신을 향해 있다는 것을 직감하지만, 자신은 연애할 처지가 아니라고 한다.

▲마스터-국수의 신(KBS 2 오후 10시)
김길도는 태하의 지갑 안의 친구들의 사진을 보게 되고 의심의 폭은 커진다. 여경은 최의원을 통해 김길도를 구속하려 한다. 김길도는 궁락재단 고객들의 돈을 빼내 공천을 받으려고 하는데…….


▲KBS 스페셜 예고
▲KBS 스페셜 예고
▲KBS 스페셜(KBS1 오후 10시)
한 남자의 고백, 17년 만에 열린 진실의 문.
1999년 2월 6일 새벽에 벌어진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사건이 터지고 얼마 후 인근 마을에 사는 3명의 청년이 범인으로 붙잡혔다. 그런데 사건 발생 17년 후 스스로 진범이라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당시 범인으로 구속된 삼례의 세 청년이 억울한 누명을 썼다며 이들의 재심을 돕겠다고 나섰다. 스스로 진범이라고 주장하는 남자와 각계의 사람들, 그리고 피해자 가족까지 진실규명에 힘을 보태는데. 과연 그들이 밝히려는 사실은 무엇일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2.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2.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3.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4.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