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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홈페이지 제공. |
오늘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룰라 출신 이상민, 국민일꾼 이수근, 아나운서 출신 문지애, 시크릿 전효성이 출연한다.
이상민은 "가수를 제작할 때 실력도 중요하지만 선천적인 가능성과 약간의 대화로도 충분히 감지가 된다. 그게 프로듀서의 능력"이라면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과거 최고의 가수들을 발굴해 낸 프로듀서 이상민이 주최하는 오디션에 모든 출연자가 노래와 댄스, 랩에 이르기까지 그의 선택을 받기위해 잠재된 재능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뼈그맨 이수근이 공중파 복귀에 대한 부담으로 "스스로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복귀를 못했을 것이다. 휴식기 동안 다른 건 다 잃어도 웃음을 주는 데 자신감만큼은 잃지 말자고 다짐했다"고 밝히며 녹슬지 않은 프로 예능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해피투게더를 통해 여자 전현무를 꿈꾸는 M사 간판 아나운서 출신 문지애가 밝히는 전현무 만나고 실망한 사연과 춤은 물론 노래까지 예능인으로서도 손색이 없는 모습도 기대가 된다.
출연자 중 유일한 아이돌인 ‘잇몸 미녀’ 전효성의 카메라 시선처리 노하우와 독보적인 리액션으로 시선강탈하는 비법까지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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