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성폭행범 된 악몽의 30시간… 통곡물 똑똑한 섭취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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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성폭행범 된 악몽의 30시간… 통곡물 똑똑한 섭취방법은?

  • 승인 2016-06-29 14:48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추적 60분 예고화면
▲ 추적 60분 예고화면


[TV프로]6월29일 수요일

▲추적 60분(KBS2 오후 11시)
악몽의 30시간, 하루아침에 성폭행범이 된 사업가.
지난 5월 추적60분으로 걸려온 한 남성의 제보전화. 필리핀에서 9시간 동안 유치장에 갇혀있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인천에서 중고 중장비 매매업을 하던 박씨. 인터넷 카페를 통해 중장비를 수입하고 싶다는 강씨와 연락을 주고받던 그는, 강씨의 초청으로 거래를 성사하기 필리핀에서 마닐라로 향했다.

▲ 생로병사의 비밀 예고화면
▲ 생로병사의 비밀 예고화면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
거친 음식의 대명사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에 비해 단백질을 비롯한 영양소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한 식이 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높여주고 비만 예방에도 효과적인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중에서 현미는 고혈압, 동맥경화 같은 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혈당을 유지하는 효과도 탁월하지만 잘 씹히지 않거나 소화가 잘 안 된다는 불만도 있는데… 건강과 맛, 두 가지 모두 사로잡는 똑똑한 통곡류 섭취 방법은 없을까?

▲장수의 비밀(EBS 오후 11시30분)
충북 무형문화재 제 12호로 지정된 옹기장 박재환(86) 할아버지가 충북 청주에서 6대 째 가업을 잇고 있다. 어린 나이에 옹기를 만들기 시작한 할아버지는 15살 때 똥 장군을 만들고 세계 무형문화재 작품전에 출품시켜 옹기 기술을 자랑스럽게 보여주기도 했다. 쉼 없이 돌아가는 물레처럼 평생 한길만 보고 달려온 노력이 현재는 명성은 높아지고 그 실력은 더욱 견고해졌다.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옛 방식을 고스란히 보존했다는 것. 그리고 할아버지 뒤를 이을 후계자이자 아들인 박성일(54) 씨도 할아버지의 전통기법을 전수 받고 있다는데, 차디찬 흙덩이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고유한 전통문화를 지켜온 그의 옹기인생을 <장수의 비밀>에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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