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해피투게더, 성훈&신혜선, 새벽 4시에 통화 하는 사이?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해피투게더, 성훈&신혜선, 새벽 4시에 통화 하는 사이?

  • 승인 2016-06-30 13:26
[TV프로] 6월30일 목요일

▲ 해피투게더
▲ 해피투게더
▲해피 투게더(KBS2 밤 11시10분)
“우리 무슨 사이야?!” 특집. 주말극을 ‘로맨스 코미디’로 만든 커플! 성훈&신혜선, 알고 보니 새벽 4시에 전화 통화 하는 사이? ‘원빈 바라기’ 신혜선! 이상형 성훈으로 바뀌었다?! 이제는 ‘성훈 바라기?’ 강동원과 키스한 그녀~ 신혜선의 고백! 강동원보다 성훈과의 키스가 더 좋았다?! 8년차 동거인들의 위험한 브로맨스?! 토니&김재덕, 서로 인사도 안하던 사이에서 이제는 우정반지까지 하는 사이로 발전?! 김재덕, 토니 화장실로 불러서 바지 벗으라고 한 이유는? 김재덕, 토니의 4단계 주사 폭로! 손으로 고기 뒤집는 건 기본! 불판에 앉기까지? 토니&김재덕의 미래 계획 공개! ‘합동 결혼식’부터 ‘합동 신혼여행’에 ‘타운하우스’까지!


▲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5분)
종합 무술 39단! 해양스포츠 및 한식, 중식, 양식 조리 자격증까지! 75개의 자격증을 보유한 자격증王. 무예 고수가 나타났다는 남해의 한 바닷가. 멋진 무술들을 선보이는데, 태권도, 합기도, 가라테 등 7가지 무술이 도합 39단이라고 한다. 뿐만 아니라 보트 운전면허증 및 스쿠버다이빙 등 해양스포츠까지 섭렵. 총 75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신은호(34세)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을 갖고 있는 주인공. 한식, 양식, 중식 조리사 자격증이 있어 언제든 음식을 뚝딱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굴삭기 운전까지 가능하다. 이렇게 자격증이 많다보니 찾는 곳도 많다고 한다. 더 놀라운 것은 모두 독학으로 이 모든 자격증을 땄다는 것.


▲ 건강 프로젝트 바꾸면 산다
▲ 건강 프로젝트 바꾸면 산다
▲건강 프로젝트 바꾸면 산다(EBS 오후 7시50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사랑받는 중견 탤런트 고인범 씨.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고인범 씨는 하루 종일 밖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경우가 다반사며 평소에도 집 밥 대신 외식을 선호하고 있다.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이 간편하고 좋다는 고인범 씨는 정해놓고 가는 단골 식당도 여러 군데다. 한 끼 식사만 해도 고칼로리 메뉴인데다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에 건강마저 우려되는데, 제작진이 따라다니며 관찰하는 내내 밀가루 음식과 치킨, 고기 등 외식과 배달 음식을 고수하던 고인범 씨. 외식이 잦은 고인범 씨의 건강은 괜찮은 걸까?

▲ 강화 나들길 밥상
▲ 강화 나들길 밥상
▲한국인의 밥상(KBS1 오후 7시30분)
강화 나들길 밥상. 제주도, 거제도, 진도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큰 섬, 세계 5대 갯벌을 품고 있는 곳, 강화도.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만큼 우리나라 오랜 역사를 간직한 강화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가득 품고 있는 도보 여행 코스인 나들길이 있다. 그리고 그 길에는 아주 오래전 임금님의 사랑 이야기부터 한국 전쟁의 아픔까지 수많은 사연이 담겨있다. 그 아름다운 길을 따라 강화도의 다양한 토속 밥상을 만나본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