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희, 머리에 달걀 콕!콕!콕! 앙증 손짓!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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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희, 머리에 달걀 콕!콕!콕! 앙증 손짓! ‘시선강탈’

  • 승인 2016-07-01 14:08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기태영-유진의 딸 해피선데이를 통해 로희가 초깜찍 달걀 먹방 리액션을 선보여 랜선 맘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오는 7월 3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37회에서는 ‘내 아이에게도 비밀은 있다’가 방송된다. 이중 기태영-로희 부녀가 생애 첫 기차 여행에 나선 가운데 기차여행의 필수코스인 달걀 먹기에 푹 빠진 로희 먹방 4종 리액션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공개된 스틸 속 로희는 달걀을 머리에 갖다 대며 껍질 깨기에 초 집중한 모습. 로희는 자신의 손보다 큰 달걀을 꼭 쥐곤 자신의 머리에 콕콕 찧고 있는데 아무리 해도 깨지지 않는 껍질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로희는 달걀 하나를 14개월 아기답지 않게 한 입에 해치우는 깜찍한 먹방으로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또한, 로희는 아빠를 챙기는 든든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바로 로희가 자신 혼자 달걀을 먹는 게 신경 쓰였는지 기태영에게 달걀을 건네고 있는 것. 아빠도 먹으라며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내는 로희의 순수한 마음씨가 랜선 이모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로희의 계란 먹방 리액션에 네티즌들은 “아빠두 챙기구 다 컸네 다 컸어~”, “로희 한 입에 넣는 것 좀 봐 역시! 대단해!”, “그래 달걀은 머리로 깨는 거지 뭘 좀 아네 로희!”, “로희 무럭무럭 자라서 먹을 수 있는 거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로희야 다음에도 먹방 꿀팁 부탁해!”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37회는 오는 7월 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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