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나 혼자 산다, 지상렬 고양이 5마리와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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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나 혼자 산다, 지상렬 고양이 5마리와 동거

  • 승인 2016-07-01 14:28
[TV프로] 7월1일 금요일

▲나 혼자 산다(MBC 오후 11시10분)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 편. 혼자 살아도! 결혼을 안 해도! 전~혀 외롭지 않다?! 아내 대신 5마리의 강아지와 살고 있는 ‘개 아빠’ 지상렬! 남편 대신 10마리의 고양이와 살고 있는 ‘고양이 엄마’ 선우선! 반려동물과 사랑에 빠진 싱글 남녀가 무지개 라이브에 떴다!


▲명의(EBS 오후 9시50분)
뇌졸중의 위험신호, 두통! 인구의 90%가 경험한다는 두통. 흔히 겪는 증상이라고 가볍게 여겼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뇌졸중을 비롯한 치명적인 뇌질환들이 그 위험신호로 두통을 동반하기 때문이다.


▲궁금한 이야기 Y(SBS 오후 8시55분)
세월호 민간잠수사 김관홍, 그는 왜 스스로 죽음을 택했나?
세월호 참사 당시 실종자 수색에 참여했던 민간잠수사 김관홍씨가 지난달 17일 비닐하우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 날, “아빠가 가서 저 사람들 다 구해줘. 아빠는 할 수 있잖아”라는 큰 딸의 한마디에 그 날로 진도로 내려가 수색 작업에 몰두했다는 김관홍 씨. 그러나 탑승자 대부분이 사망했기 때문에 김 씨를 포함한 잠수사들의 주 업무는 구조가 아니라 시신 인양작업이 될 수밖에 없었다. 세 아이의 아빠로서, 무고한 아이들의 죽음에 대해 책임을 느끼는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차가운 바다 속에 가라앉은 아이들의 시신을 찾는 데 누구보다 열심이었다는 김 씨. 그는 왜 돌연 스스로 죽음을 택한걸까.


▲듀엣가요제(MBC 오후 9시30분)
지난 주, 파격 무대로 성공적인 예능 복귀와 함께 우승까지 거머쥔 더블에스301 허영생! 감미로운 보이스로 청중평가단 저격에 성공해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뽑힌 듀엣의 정석 나윤권&감성 뮤지션 존박!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는 레전드 여신 보컬, 김윤아! 음원 차트 올킬에 이어 예능까지 접수 중인 명실상부 대세 뮤지션, 크러쉬!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가는 한류 아이돌! 방탄소년단 리더이자 메인래퍼, 랩몬스터! 상상 그 이상을 보여주는 역대급 무대! 국내 최정상 가수와 꿈의 무대를 꾸밀 듀엣 파트너는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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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앞만 보고 달리느라 소홀했던 시간들. 이번 설날, 나는 서울에 사는 초등학생 조카 셋을 위해 대전 투어 가이드를 자처했다. 대전에 산다고 하면 조카들은 으레 "성심당 말고 또 뭐 있어?"라며 묻곤 했다. 하지만 삼촌이 태어나고 자란 대전은 결코 '노잼'이 아니다. 아이들의 편견을 깨고 삼촌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킬 2박 3일간의 '꿀잼 대전' 투어를 계획해 본다. <편집자 주> ▲1일 차(2월 16일): 과학의 도시에서 미래를 만나다 첫날은 대전의 정체성인 '과학'으로 조카들의 기를 죽여(?) 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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