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 90회 “연화당 꽃님이 빵집인거 알고 있었죠?” 선호에 따져묻는 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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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 90회 “연화당 꽃님이 빵집인거 알고 있었죠?” 선호에 따져묻는 혜주

  • 승인 2016-07-01 17:10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민혜주가 연화당이 꽃님의 빵집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4일 월요일 방송될 ‘내 마음의 꽃비’ 90회에서는 선아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 연희(임채원)가 정체를 숨긴 채 서서히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를 향해 다가가려 한다.

한편 연화당이 꽃님(나해령)의 가게라는 것을 알게 된 혜주(정이연)는 미리 알고 있었음에도 언급하지 않은 선호(지은성)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이에 혜주는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선호씨는 이제 내 약혼자”라며 선호에게 화를 낸다.

어느 날, 연화당의 빵을 먹은 아이가 식중독을 일으키는 사건이 벌어지고, 이에 연화당에 대한 괴소문이 퍼지며 꽃님과 연화당은 위기에 몰리게 된다.

과연 꽃님의 빵이 정말로 식중독을 일으킨 것일까?

일일 아침드라마 ‘내마음의 꽃비’는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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