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사기동대] 차사고 난 서인국 괜찮아요? 오늘밤도 사기는 계속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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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차사고 난 서인국 괜찮아요? 오늘밤도 사기는 계속될까

  • 승인 2016-07-01 17:49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금요일 밤을 달구는 38사기동대. 지난주 4회에서는 백성일(마동석)과 양정도(서인국)의 합작으로 68억 체납자 마진석(오대환)을 사기판으로 끌어들이기에 성공했다.

▲38사기동대 4회 방송화면 캡쳐
▲38사기동대 4회 방송화면 캡쳐

▲38사기동대 4회 방송화면 캡쳐
▲38사기동대 4회 방송화면 캡쳐

▲38사기동대 4회 방송화면 캡쳐
▲38사기동대 4회 방송화면 캡쳐

그러나 술술 풀리는 일이 불안했던 마진석은 예고없이 백성일을 찾아오고 함께 양정도가 근무하는 화성으로 내려갈 것을 제안한다. 부랴부랴 준비를 하던 양정도. 이내 화성으로 출발하지만 큰 교통사고가 났다.

지난주 마진석의 부동산 선생 노덕기에게 접근했지만 천성희(최수영)의 미행으로 경찰에 연루되었던 백성일과 양정도. 한 고비를 넘으니 또 고비가 찾아왔다. 과연 두 사람은 고액체납을 받기 위한 사기 콤비의 질주는 여기서 멈추게 될까?

38사기동대는 오늘 밤 5회를 앞두고 지난주 시청률 3.3%를 기록하며 점점 입소문이 나고 있다. 악역 마진석 역할의 오대환과 꽃뱀 조미주 역할의 이선빈도 시청자에게 합격점을 받으며 얼굴을 익히고 있다. 두 사람의 활약이 38사기동대 시청률에도 한몫하고 있다.

38사기동대는 금토 밤 11시 OCN에서 방송된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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