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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 |
오늘(4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탁재훈과 B1A4 바로가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바로는 “(요리를) 먹었을 때 캘리포니아의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며, 춤을 추며 LA 스타일로 샌드위치를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탁재훈은 “저게 무슨짓이죠”라고 말해 예능감을 뽐냈다.
또, 탁재훈은 냉장고 속 내용물을 살펴보던 MC 김성주, 안정환에게 "냉장고 문을 이렇게 오래 열어놔도 되는 거냐"며 "이러다 엄마한테 혼난다"고 말해 예능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바로는 셰프들에게 ‘LA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먹기 좋은 자유분방 길거리 요리’와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신개념 닭요리’를 부탁했다.
한편, 자리를 비운 최현석 셰프를 대신할 ‘복면 셰프’가 등장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했다.
복면을 쓴 스페셜 셰프는 "저는 요리를 9세 때부터 시작했다"며 "30년 이상의 노하우를 지금 보여드리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바로와 탁재훈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늘 밤 9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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