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안녕하세요, 타로카드에 의존하는 남편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안녕하세요, 타로카드에 의존하는 남편

  • 승인 2016-07-04 13:31
[TV프로]7월4일 월요일

▲ '안녕하세요' 중 한장면
▲ '안녕하세요' 중 한장면

▲안녕하세요? (KBS2 오후 11시 10분)
게스트: 라미란, 박광선, 이이경, 권혁수. 섭외 0순위! 믿고 보는 대세 배우! ‘라미란’ 여심을 저격하는 꿀성대! ‘박광선’ 훈훈한 배우! 빈틈없는 매력남! ‘이이경’ 센스 넘치는 재간둥이! 요즘 핫한 남자! ‘권혁수’, 유쾌한 4인방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결혼 2년 차 주부입니다. 다들 타로카드 아시죠? 제 남편은 모든 걸 다~ 타로카드로 결정해요! 메뉴 선정할 때도 “그건 안 돼! 점괘가 안 좋아!” 가전제품을 사러 가서도 “타로느님이 쌩쌩 냉장고 사래!” 하는데!! 이 인간에게 제 인생을 맡겨도 되는 걸까요?

▲뷰티풀마인드 (KBS2 오후 10시)
영오(장혁)는 진성(박소담)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이건명(허준호)이 영오를 대신해 심은하(박은혜)의 수술을 집도하게 된다. 구금에서 풀려 난 영오는 급히 심은하의 상태를 확인하지만, 코마상태에 빠져있던 심은하는 영오가 주치의를 맡자 사망하고 마는데….

▲몬스터(MBC 오후 10시)
유세 현장에 방산비리 피해자들이 나타나 일재(정보석)를 향해 계란을 투척하고, 민심이 사나워지자 재만(이덕화)은 선거를 포기하라고 한다. 한편 기탄(강지환)은 수연(성유리)이 일재에 대한 원한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만나보겠다고 한다.

▲닥터스 (SBS 오후 10시)
“걸어오는 싸움 피하지 않아요.” 두목의 상태를 체크하러 vip 병실로 향한 혜정. 혜정은 두목 병실 근처에서 두리번 거리는 수상한 모자남을 목격한다. 한편, 윤도는 자신의 밑에서 일하지 않겠다는 혜정을 도발하고, 혜정은 지홍의 어시를 받으며 펠로우 수준 이상의 수술을 감행한다.


▲ 시대공감 중 한장면
▲ 시대공감 중 한장면

▲시대 공감 (EBS 오후 11시35분)
경기도 이천에서 120마리 당나귀를 키우는 남자가 있다! 호기심 많고 시끄러운 당나귀와 당나귀를 사랑하는 남자의 다사다난한 동거기를 들여다보자. 한종 씨는 경기도 이천에서 120마리 당나귀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새끼 때부터 키우는 당나귀부터 태어난 지 얼마 안되는 당나귀까지. 루마, 콩이, 캔디 등등 당나귀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애정을 갖고 키우고 있다고 한다. 호기심이 많아서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말은 엄청 안듣는 당나귀라 장제사마저 당나귀 발굽 자르는 건 거부했다는데! 시행착오 끝에 당나귀 발굽도 직접 자르고 120마리 일일이 살피는 한종 씨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