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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vN ‘또 오해영’ 예고편 캡쳐. |
오늘 방송되는 tvN ‘또 오해영’이 스폐셜한 내용을 가지고 시청자들을 찾는다.
종영을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4일과 5일 '또 오해영-또요일의 기록' 1,2부를 편성한 것.
단순히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미디가 아니라 ‘흔녀’를 내세워 공감을 자아냈고, 자신의 죽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남자주인공을 통해 미스터리를 첨가했다. 여기에 매회 주옥같은 명대사와 명장면 그리고 남녀주인공의 달콤한 로맨스가 첨가된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없앤 드라마다.
남녀주인공 에릭과 서현진을 비롯해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듯 모든 배우들이 인생캐릭터라 자부할 만큼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NG영상까지 드라마 미공개 영상을 담은 스페셜 방송으로, 애청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또 오해영' 후속으로는 '싸우자 귀신아'가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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