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통신] 닥터스 박신혜, 윤균상·백성현과 다정셀카…“김래원이 질투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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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통신] 닥터스 박신혜, 윤균상·백성현과 다정셀카…“김래원이 질투하겠네~”

  • 승인 2016-07-04 16:18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박신혜 인스타그램
▲ 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의 SNS가 훈내로 진동하고 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닥터스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윤균상, 백성현과의 셀카사진을 나란히 공개했다.

먼저 박신혜는 3일 배우 윤균상과 다정 셀카샷을 올렸다. 둘은 의사 가운을 입고 얼굴만한 아이스 요쿠르트를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셀카 #닥터스 #유혜정 #정윤도 덩치는 산만한데 하는 행동은 ㅋㅋㅋㅋㅋㅋ 넘나귀여운” 이란 글을 남기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박신혜보다 3살 연상인 윤균상은 ‘닥터스’에서 냉철하고 자유분방한 신경외과 의사 정윤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있다. 유혜정(박신혜)를 두고 홍지홍(김래원)과 삼각관계를 이룰 예정이다.


▲ 박신혜 인스타그램
▲ 박신혜 인스타그램
▲ 천국의 계단에서 각각 최지우와 권상우의 아역으로 출연한 박신혜와 백성현.
▲ 천국의 계단에서 각각 최지우와 권상우의 아역으로 출연한 박신혜와 백성현.

이어 박신혜는 백성현과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1일 함께 찍은 다정한 셀카 사진을 올리며 “#천국의계단 아니죠 #닥터스 맞습니다아~ #송주오빠 지금은 #피영국 피영국선생 그래서 지금 나랑 친구하자구?”라는 글을 덧붙였다.

박신혜와 백성현은 2003년 방영된 SBS '천국의 계단'에서 각각 최지우와 권상우의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13년만에 닥터스에서 재회한 둘은 중앙대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다.

팬들의 반응도 후끈하다. “오늘도 닥터스 고고”, “닥터스 너무 재미있어요”, “잘 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달며 박신혜와 닥터스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박신혜, 윤균상, 백성현이 출연하는 SBS ‘닥터스’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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