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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경규와 네(4) 제자들” 특집 2탄! 예능 대부 이경규의 영원한 동반자! 개그맨 이윤석, 규라인의 예능 신스틸러로 떠오른 뉴페이스! 배우 한철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입담을 가진 모태 예능인! 개그맨 이경규, 이경규-박명수 버럭 양대 산맥을 견뎌낸 가수 유재환, 노잼 이미지 제대로 벗어던진 규라인 공식 저격수! 개그맨 윤형빈이 출연한다. <마리텔>환상의 짝꿍 기미작가가 전하는 ‘앵그리경규’ 대처법은? 규라인 네 제자 중 이경규가 뽑은 사윗감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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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묻지마 살인’! 음주운전이 남긴 비극
2016년 6월 10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한 도로. 외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던 젊은 부부와 5살 아들, 외할머니는 차 안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전속력으로 달려오던 차량이 서 있던 가족의 차를 그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5살 아들은 엄마, 외할머니와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당시 가해 차량의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 0.122%로 만취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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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림 여사네 전원 일기! 충청남도 아산시 작은 시골 마을, 여느 집들과 다르게 눈에 띄는 집이 있다. 바로 올해 95세의 이복림 할머니의 집이다. 딸·사위와 귀촌한 지 7년. 함께 살기 위해 사위가 손수 지어준 집이라고 한다. 노래 가사처럼 그림 같은 집을 지어줬지만 할머니는 집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 바로 일 욕심 때문인데. 밭일부터 동네 품앗이에 마을 공공 근로까지 일이 있는 곳엔 항상 할머니가 나타난다. 소식해야 건강하다며 밥도 몇 술 안 뜨는데 어디서 그렇게 힘이 나오는 걸까? 혹시라도 쓰러지진 않을까 걱정하는 건 딸 전유순(57)씨와 사위 전영철(56)씨의 몫. 매일 같이 사라지는 할머니를 찾기 위해 동네를 휘젓는 일이 일상다반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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