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프로]소비자리포트, 깐깐한 관리의 배신 '정수기'

  • 핫클릭
  • 방송/연예

[tv프로]소비자리포트, 깐깐한 관리의 배신 '정수기'

  • 승인 2016-07-08 14:16
▲똑똑한 소비자리포트(KBS1 오후 7시 35분)
깐깐한 관리의 배신, 세균 정수기. 가정용 정수기 보급률이 60%에 이를 정도로 많은 가정에서 정수기를 사용한다. 그러나 깨끗한 물을 간편하게 마시기 위해 사용한 정수기에서 정체불명의 이물질이 나왔다는 피해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정수기 상담 사례만 1만6886건에 달한다. 사각지대에 놓인 정수기 관리 실태를 <소비자 리포트>에서 점검해봤다.

▲어서옵SHOW(KBS2 오후 9시35분)
이서진 & 박수홍의 <웨딩 사회> “당신의 결혼식 사회를 봐드립니다!” 베테랑 웨딩 사회자로 우뚝 선 훈남(?) 개그맨 박수홍 박수홍 ‘웨딩 사회’의 첫 손님, 땡벌 가수 강진♥김효선 부부가 등장했는데… 30년 세월을 함께한 부부의 감동의 리마인드 웨딩 현장부터 특급 사회자 박수홍이 준비한 ‘따이따이 쇼’까지~ 大공개!


▲심야토론(KBS1 오후 11시40분)
새로운 일자리 모델, 성공을 위한 조건은? 장기 경제침체의 위기로 일자리 창출이 절실해진 상황에서 <생방송 심야토론>은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 창출 모델’에 주목한다.
광주광역시는 근로자들이 적절한 수준의 임금에 만족하고, 기업은 신규투자를 하는 방식의 일자리 창출 실험을 진행 중이다. 지자체가 나서서 기업과 근로자 간의 상생적 노사관계와 사회통합형 일자리를 만들어 내려는 것이다.


▲궁금한 이야기Y(SBS 오후 8시55분)
여의도에 나타난 산타클로스, 미스터리한 그의 정체는? 한 달에 한 번, 여의도에 나타난다는 이 남자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공짜로 선물을 나눠주고 홀연히 사라진다고 했다. 선물의 종류도 다양해서 수박, 사과, 귤 등의 과일일 때도 있고, 우산, 목도리, 양말 등의 공산품을 나눠줄 때도 있다고 한다. 게다가 매번 트럭 짐칸이 꽉 찰 정도로 많은 양의 물건을 싣고 온다고 하는데……. 남자에게서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가 선물을 나눠줄 때, 꼭 작은 쪽지 한 장도 같이 준다는 것이다. 자필로 또박또박 써내려간 남자의 쪽지에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이 담겨 있었는데, 더욱 이상한 건 쪽지마다 빼놓지 않고 본인의 집 주소를 적어놓았다는 것이다.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11] 다시 꺼내보는 4월의 序詩-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
  2.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 사출 성공… 교신 시도 중
  3.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4월3일 금요일
  4.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5. [교단만필]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과학교사로 함께 한다는 것
  1. 대전을지대병원, 환자와 보호자 위로하는 음악회 개최
  2. 교육부 라이즈 재구조화…"시도별 성과 미흡 과제도 폐지"
  3.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추진
  4. "직업환경 보건 지켜질 때 사고와 참사도 예방할 수 있어"
  5. [사이언스칼럼] 문제해결형 탄소 활용 기술

헤드라인 뉴스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또다시 단전위기 둔산전자타운…관리비 납부 갈등 봉합 '난항'

전제자품 전문상가인 대전 둔산전자타운이 점포 입점상인 간의 관리비 징수와 집행 주체에 대한 갈등으로 쇠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기요금조차 납부하기 어려워 또다시 단전 경고장이 게시됐고, 주변 상권 역시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일 찾은 대전 서구 탄방동의 둔산전자타운은 입구부터 단전을 예고하는 안내문이 붙은 채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전기요금을 오랫동안 연체한 탓에 1차 복도와 편의시설부터 단전을 시작해 2차 엘리베이터와 급수용 그리고 상가점포와 사무실까지 단전에도 납부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건물 전체에 단전이 이뤄질 수 있..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의·치대 진학 감소세 "이공계 중시 정책 효과"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 문화로 다시 숨 쉬다…도시재생과 예술의 결합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