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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관리의 배신, 세균 정수기. 가정용 정수기 보급률이 60%에 이를 정도로 많은 가정에서 정수기를 사용한다. 그러나 깨끗한 물을 간편하게 마시기 위해 사용한 정수기에서 정체불명의 이물질이 나왔다는 피해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정수기 상담 사례만 1만6886건에 달한다. 사각지대에 놓인 정수기 관리 실태를 <소비자 리포트>에서 점검해봤다.
▲어서옵SHOW(KBS2 오후 9시35분)
이서진 & 박수홍의 <웨딩 사회> “당신의 결혼식 사회를 봐드립니다!” 베테랑 웨딩 사회자로 우뚝 선 훈남(?) 개그맨 박수홍 박수홍 ‘웨딩 사회’의 첫 손님, 땡벌 가수 강진♥김효선 부부가 등장했는데… 30년 세월을 함께한 부부의 감동의 리마인드 웨딩 현장부터 특급 사회자 박수홍이 준비한 ‘따이따이 쇼’까지~ 大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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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자리 모델, 성공을 위한 조건은? 장기 경제침체의 위기로 일자리 창출이 절실해진 상황에서 <생방송 심야토론>은 이른바 ‘광주형 일자리 창출 모델’에 주목한다.
광주광역시는 근로자들이 적절한 수준의 임금에 만족하고, 기업은 신규투자를 하는 방식의 일자리 창출 실험을 진행 중이다. 지자체가 나서서 기업과 근로자 간의 상생적 노사관계와 사회통합형 일자리를 만들어 내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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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나타난 산타클로스, 미스터리한 그의 정체는? 한 달에 한 번, 여의도에 나타난다는 이 남자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공짜로 선물을 나눠주고 홀연히 사라진다고 했다. 선물의 종류도 다양해서 수박, 사과, 귤 등의 과일일 때도 있고, 우산, 목도리, 양말 등의 공산품을 나눠줄 때도 있다고 한다. 게다가 매번 트럭 짐칸이 꽉 찰 정도로 많은 양의 물건을 싣고 온다고 하는데……. 남자에게서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가 선물을 나눠줄 때, 꼭 작은 쪽지 한 장도 같이 준다는 것이다. 자필로 또박또박 써내려간 남자의 쪽지에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이 담겨 있었는데, 더욱 이상한 건 쪽지마다 빼놓지 않고 본인의 집 주소를 적어놓았다는 것이다. 과연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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