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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캡쳐 |
배우라는 이름이 더 익숙해진 그룹 g.o.d의 멤버 윤계상이 오늘 밤부터 시작되는 tvN 드라마 ‘굿와이프’에 출연한다.
극중 세련되고 젠틀하며 매력적인 싱글남이자 냉철한 로펌 대표 서중원으로, 혜경(전도연)이 한 명의 변호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았다.
윤계상은 방송 1시간 30분을 남겨놓고 자신의 인스타 그램에 제육볶음 요리 사진을 올렸다.
“1인분할려고 했는데 너무 많이 했다ㅜㅜ”라는 글이 게재됐고 첫 방을 기대하는 팬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첫방기다리며 두근두근”
“울 하늬언니와 나눠드세요”
“요리 제대로 하는 남자”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모습을 보이는 윤계상에 대한 기대 찬 댓글이 쏟아졌고 2300여개가 달렸다.
한편 굿와이프는 tvN에서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금 곧 시작!/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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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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