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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모성그룹을 찾은 지유는 자신이 쫓던 사람이, 모성그룹 며느리 채서린의 운전기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복자를 데리러 공항에 간 서린과 동수는 간병인의 실수로 복자를 잃어버리고 만다. 경찰의 수소문 끝에 가까스로 지유네 집을 찾아온 복자는 몇 년 만에 다시 만난 지유를 보자마자 알 수 없는 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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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경만에게 결혼승낙을 받은 혜리는 기뻐하고, 윤재는 회사에서 마주친 단이에게 회사를 관두라고 종용한다. 한편 사표를 낸 민석은 장미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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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썸머퀸! 대세 걸그룹 씨스타! ‘보라&다솜’, 심리를 꿰뚫는 마음 전문가! ‘표진인’, 연애하고 싶은 남자! 훈훈한 청년! ‘안우연’ 속을 뻥 뚫어줄 4인방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안녕하세요. 키 183에 듬직한 26살 청년입니다. 제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악연이 있는데요! 그 사람은 바로 제 형!! 사람들은 늘 “형은 잘생겼네! 너는 왜 이따위냐?” 비교당하기 일쑤!! 심지어 가족들도 “쯧쯧! 형 반만 닮았어도!” 하는데~ 매번 이딴 식이니, 짜증나 죽겠다구요!! 저 그렇게 못생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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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크 수술을 할 겁니다.” 지홍은 손 떨림 증상을 갖고 있는 양궁 선수의 수술을 맡게 되고, 혜정은 지홍의 어시로 어웨이크 써저리를 참여할 생각에 기뻐한다. 한편, 서우는 지홍의 밑에서 일하고 싶다며 말을 번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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